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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플러스, '주간패션돌'→'내친구 아이디는 K-POP' 론칭..베리굿 세형X고운 MC 합류

입력 2020-06-29 13: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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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형, 고운/사진=헤럴드POP DB
세형, 고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주간아이돌' 등 인기 콘텐츠를 제작 방송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PP사인 MBC플러스와 패션 유통의 강자 서울스토어가 제휴를 맺고 커머스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MBC플러스와 서울 스토어는 29일 콘텐츠 기획과 유통 전반에 걸친 협약을 맺고 '주간패션돌', '내친구 아이디는 K-POP' 등 커머스 콘텐츠를 MBC플러스 온라인 채널인 올더케이팝을 통해 론칭할 예정이다.

특히 '주간아이돌'의 스핀오프인 '주간패션돌'은 한 주간 아이돌들의 패션을 분석한다. 이러한 패션 정보를 구매자에게 전달, 구매자가 값싸게 콘텐츠 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할인코드를 정보도 함께 제공해 '주간아이돌'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대세 걸그룹 베리굿(Berry Good)의 세형, 고운이 일찌감치 MC로 합류함에 따라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채널사업자들이 비대면 서비스 시장에 적극저으로 뛰어들고 있는 현 상황에서 올더케이팝, 아이돌챔프 등 아이돌 기반의 국내 최대 온라인 콘텐츠 제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MBC플러스와 패션유통의 강자 서울스토어와의 이번 협업이 업계에 어떤 파급력을 행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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