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세븐틴 멤버 승관이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Left&Right' 챌린지에 참여했다.
25일 세븐틴의 공식 틱톡에는 "3분 만에 컷 감사합니다♡♡"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승관은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세븐틴의 신곡 'Left&Right'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승관 못지않은 댄스 실력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손하트를 날리며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한편 승관이 속한 그룹 세븐틴은 'Left&Right'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