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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그린라이트는 죽을 때까지"‥'유랑마켓' 곽정은, 명상 센터-집 최초 공개 '화제'

입력 2020-06-29 09: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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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칼럼리스트이자 방송인 곽정은이 자신의 명상 센터와 집을 최초공개 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유랑마켓)'에서는 홍현희,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이 곽정은의 중고물품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정은은 자신이 운영 중인 명상 센터를 최초 공개했다. 최근 그는 명상 자격증을 따기 위해 인도로 유학도 다녀왔던 바. 명상 센터의 인테리어를 바꾸면서 곽정은은 다양한 가구들을 중고 매물로 내놨다. 패널들은 실생활에 유용한 곽정은의 중고물품들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서로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곽정은의 집으로 향했다. 곽정은의 서재에서 '마녀사냥' 당시 사용했던 소품인 '그린라이트 박스'를 발견한 멤버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는 "이거 팔면 안 되냐"고 꼬드겼지만 곽정은은 "이건 안 판다. 얘는 내가 죽을 때 무덤에 같이 가져갈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외에 곽정은은 공기청정기, 커피머신, 물걸레 청소기 등을 내놨다. 곽정은의 물건은 인기가 폭발했고, 서장훈을 제외한 장윤정과 유세윤, 홍현희는 거래를 2건씩 성사시켜 대성공을 이뤄냈다.

칼럼리스트에서 방송인, 그리고 명상 트레이너까지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곽정은에 많은 대중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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