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다이어트 건강 밥상 만들기에 도전했다.
29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위대한 배태랑' 에서는 기상천외 사이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벅지 둘레가 김용만도 1인치 늘어났고, 안정환은 0.6인치가 늘어났다. 정호영도 0.5인치가 늘었다. 김호중은 380g이 빠져 있었다.
김용만은 정형돈의 변화가 거의 없자 놀았냐며 구박했다. 특히 안정환과 김용만은 각각 700g, 650g이 늘어나자, 구박을 받았다.
한편 피,땀, 눈물로 만든 고품격 다이어트 만찬이 이어졌다. 정형돈은 "연어를 약한 불로 익혔느냐. 비릿내 장난 아니다"고 정호영에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