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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셋' 정주리 둘째子, 생일 노래 중 폭풍눈물 무슨 일? "저녁에 파티하자"

입력 2020-06-29 1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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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생일을 맞은 아들과 함께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29일 개그맨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원아 너의 4번째 생일을 축하해 저녁에 파티하자 여보 오늘의 안주는 갑오징어숙회? 꽃게탕? 곱창전골? #내가고생한날이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주리가 아들 도원 군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왜인지 도원 군은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고 있어 그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이때 나머지 아이들은 평온한 모습으로 박수를 쳐 시트콤 같은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5년 1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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