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아들 우찬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찬이를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정은 사진과 함께 "아침운동? 산책?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아기와 함께. 부지런한 우찬이. 19개월 아기. 엄마는 승모근에 부황 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정은 모자를 쓴 편안한 모습이다. 박민정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박민정은 우찬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민정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