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함소원이 '사진 지옥'에 빠졌다.
30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4회에는 뼈다귀 해장국 먹방을 펼치는 함소원과 마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은 마마와 함께 뼈다귀 해장국 식당에 갔다. 함소원은 "요즘 어머니 인기가 진짜 많아요"라고 말했고, 마마는 "내가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서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뼈다귀 해장국이 나왔고, 마마는 함소원에게 "빨리 사진 찍으렴"이라며 sns용 사진 찍기에 열중했다. 함소원은 마마의 먹는 사진을 모두 찍어주느라 제대로 먹지 못했다. 마마는 다채로운 포즈로 "여러번 찍어야지"라며 함소원에게 사진을 요구했고, 함소원은 '사진 지옥'에 빠졌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