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백진희는 지난 6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BD"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지인의 생일을 맞아 카페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백진희는 흰 블라우스에 옅은 화장기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