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홍경민이 딸 라원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30일 가수 홍경민은 "세 살 때 자체 이비인후과 시전하시던 큰딸 그립네... 코에 문제 있는 건 다 아빠 비염 물려받은거다. 미안해... #세상_시원한_딸 #난_나쁜_아빠야 #홍라원의5세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경민의 첫째 딸 라원이가 기계를 이용해 콧물을 빼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아빠의 도움의 손길을 거부하고 직접 기계를 작동시키는 라원이의 야무진 성격이 한눈에 드러난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