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미선이 이국적인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차장에서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어디 외국인줄 ㅎㅎㅎ 동네 세차장에서 촬영 중. 아~~~ 여행 가고 싶다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미선은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세차장에 앉아있다. 박미선은 팔짱을 끼고 세차장을 둘러보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미선의 화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미선은 유튜브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