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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쇼' 윤수현 "26살 때 혜리 이어 트로트 가수 최초 교복 모델"

입력 2020-07-01 1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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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쇼' 방송캡쳐
'허지웅쇼'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수현이 교복 광고를 하게 된 것에 대해 설명했다.

1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가수 윤수현, 요요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지웅은 윤수현의 '천태만상'이 역주행한 것에 대해 놀라워했고, 윤수현은 "그 곡이 2014년에 나왔는데, 역주행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은 "이 곡이 광고송으로도 엄청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 가사만 바꿔서 많이 들은 것 같다"라고 했고, 윤수현은 즉석에서 시범을 보였다.

또 윤수현은 "제가 트로트 가수 최초로 교복 모델도 했다. 26살 때 무려 혜리를 이어서 모델을 했다. 그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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