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선영이 몸매 가꾸기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나를 이긴다 #비오는 수요일에는 뭐다? #빨간 장미 대신 #빨간 모자 쓰고 운동. 오늘도 진심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빠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녹아내리고 팠지만... #육퇴후운동 #넘나좋은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안선영은 육아 퇴근 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