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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스테파니, 브라탑+레깅스 입은 볼륨 여신..23세 연상 ♥남친과 열애 후 물올라

입력 2020-07-02 18: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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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인스타
스테파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 다시 시작한 탓일까.. 우쭈보다 체력이 좋아졌다. 원래 내가 끌려다녔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테파니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브라탑에 레깅스 차림으로 반려견과 산책 중인 모습. 스테파니는 건강미 넘치는 탄력 몸매와 군더더기 없는 볼륨 S라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또한 발레를 한 후 좋아진 체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 역시 "연애하더니 더 예뻐진 것 같아요", "얼굴 좋아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6일 스테파니는 23살 연상의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기사에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 거라 생각한다"고 직접 열애설을 언급하며 "이 일을 먼저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상황을 알리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 시간이 걸렸다. 브래디 앤더슨과 연애중 맞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인연으로 만나 좋은 만남 이어가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가 입장을 밝히기 전 불거진 은퇴설, 잠적설 등의 오보를 바로 잡으며 "현재 한국에서 다음 발레 작품 리허설 중"이라고 알렸다.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과 LA 발레단에서 활동할 당시 처음 만나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사랑과 일, 건강 그리고 예쁜 몸매까지 네 박자 고루 갖춘 스테파니를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2005년 천상지희의 멤버로 데뷔한 후 2012년 첫 솔로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뮤지컬 '미인', '오! 캐롤', 연극 '인간',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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