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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갓 일어나 찍은 셀카..아직도 소녀 같아

입력 2020-07-02 12: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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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SES 출신이자 가수 바다가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소소한아침 #팬-하 #디카페인 #조용하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가 아직은 조금 부은 눈으로 여유롭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편하게 엎드려 청초한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카락으로 장난을 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바다는 2019년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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