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일우가 일상에서 훈훈함을 자랑했다.
배우 정일우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원 산책 중 길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일우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채 미니백을 포인트로 준 댄디한 룩을 착장, 훈남의 정석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 6월 30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