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영애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춘사영화제~~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우아한 미모를 과시하며 꽃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영애는 여신같은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흠잡을 곳 없이 극강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는 이영애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 2011년 딸 아들 쌍둥이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