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원우와 민규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원우와 민규는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우와 민규는 훈훈한 비주얼로 설레는 눈맞춤의 정석을 보여줬다. 원우는 고양이를 닮은 비주얼을, 민규는 강아지를 닮은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두 사람은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만찢남 자태를 뽐냈다.
한편 원우와 민규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Left&Right'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