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븐틴 원우X민규,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시크美 철철

입력 2020-07-02 23:32:28
    • 복사완료!

세븐틴 공식 트위터
세븐틴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원우와 민규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원우와 민규는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우와 민규는 훈훈한 비주얼로 설레는 눈맞춤의 정석을 보여줬다. 원우는 고양이를 닮은 비주얼을, 민규는 강아지를 닮은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두 사람은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만찢남 자태를 뽐냈다.

한편 원우와 민규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Left&Right'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