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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가 사람 됐으면 바로 언니"..김경란, 초절정 동안 미모

입력 2020-07-03 15: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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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인스타
김경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압도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3일 오후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방송 의상~ 막내 스타일리스트가 이 옷 입혀놓고 '핑크가 사람이 됐으면 언니가 됐을거에요'라는 귀여운 말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녹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우아한 김경란의 미모가 사랑스럽게 아름답다. 눈길을 끄는 동안 비주얼 역시 김경란의 나이를 짐작조차 할 수 없게 한다.

한편 김경란은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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