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포피엘이 운동을 마치고 탄탄한 몸매 인증샷을 찍었다.
3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고 열심히 먹기. 이제 식단까지 이틀 남았구나. 그래도 주말에 폭식 금지. 탈의실에 사람 없어서 사진 백만장 찍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핑크색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에바는 S라인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