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덕팀이 정릉의 매물을 소개했다.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세븐틴의 승관, 정한과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가 서울의 투룸 매물을 소개했다.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슬기는 덕팀장 김숙과 함께 서울 정릉의 투룸 매물을 소개했다. 의뢰인의 직장까지 한 시간 정도 소요 되는 거리에 있었지만 김숙은 “거리는 멀지만 너무 알맞은 집이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숙이 ‘분홍맛 하우스’라고 소개한 이 집은 거시로가 주방이 일자형으로 연결된 넓은 공간이 매력적이었다. 김숙은 6인용 식탁과 소파가 들어가도 넉넉한 공간이 있는 거실이 홈파티를 즐기는 의뢰인의 요건에 들어맞는다고 말했다. 넓은 거실은 물론이고 따뜻한 느낌의 주방도 매력적이었다. 슬기는 “요즘 브이로그 많이 하시는데 그런 곳에 나오는 주방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방 크기도 적절하게 분배되어 있었고 넓고 깔끔한 화장실에는 샤워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김숙은 “지금까지 맛보기였다”면서 2층 복층 공간을 소개했다. 2층은 뛰어도 될 만큼 층고가 높으면서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또한 2층 복도에서 연결되는 또 하나의 방은 다락방이면서 안방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아늑한 방이 있었다. 김숙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와인파티를 해야 한다”라면서 2층에서 연결된 넓은 테라스를 공개했다.
넓은 방 3개와 도보 10분 안에 편의시설이 모두 마련되어 있는 이 집은 전세가 3억 2천만 원으로 책정됐다. 의뢰인의 예산에서 5천 만 원 세이브 됐다. 김숙은 “거리는 멀지만 방이 하나 더 있는 완벽한 곳”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