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은, 세월 흐름 무색케하는 우아한 자태..누가 40대 중반이라 믿겠어

입력 2020-07-04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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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정은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길게 늘어진 목걸이를 포함한 각종 액세서리와 알록달록한 가방으로 패션의 포인트를 준 모습.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의 우아한 자태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김정은은 최근 영화·드라마 제작사 뿌리깊은나무들이 신설한 매니지먼트 레드우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MBN 새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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