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온앤오프' 성시경, 유튜브 도전...홍천까지 가는 열정

입력 2020-07-04 23: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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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성시경이 유튜브에 도전했다.

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유튜브에 도전한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혼자 차를 타고 홍천으로 향했다. 바로 밥굽남을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성시경은 밥굽남에 대해 “실제로 만나봐야 알겠지만 성격이 싹싹하고 좋더라"며 "저 또한 싸가지가 없다던가 차갑다는 등 흉흉한 소문이 많은데 실제로 만나면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산적 동생이 너무 좋은게 농사를 짓지 않나"며 "노동을 한 사람이 그 대가로 밥을 먹는 모습을 보는게 기쁘고 실제로 건강하다고 느껴진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드디어 밥굽남을 만났다. 밥굽남의 본업은 농부로, 엄청난 넓이의 농장을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성시경은 밥굽남과 함께 농장에서 직접 당일에 먹을 채소 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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