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선미와 지코가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 510회에는 게스트 지코와 선미, 조세호와 이도현의 모습이 담겼다.
지코는 'summer hate'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안무가 귀엽다"며 지코의 '부채질 춤'에 "챌린지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선미는 신곡 '보라빛 밤'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은 "역시 선미다. 여유가 있다"며 환호했다.
이어 조세호는 "저는 나온지는 좀 됐지만 '바보야 왜그래'란 노래로 활동 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죄송한데 공식적인 섭외를 받으신거죠?"라고 질문하며 조세호를 몰아갔다. 조세호는 "그럼 제가 열정페이 받겠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