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인영이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5일 가수 서인영은 삐에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양 손을 벌린 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와인잔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까지 밝은 모습의 서인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2년에 쥬얼리 2집 앨범 'Again' 02'로 데뷔했다. 현재 '내게 ON 트롯'에 출연하며 트로트 기대주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