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선미와 지코, 조세호, 이도현이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 510회에는 10주년 특집 2부로 '환생 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들의 환생을 지도할 환생 가이드와 환생 메이트가 있었다.
환생 메이트로 등장한 선미는 "제가 오늘 환생캠프 가이드다. 너무 반갑다"고 멤버들과 인사했다. 오늘의 환생 메이트로는 지코와 이도현, 조세호가 등장했다.
전소민은 조세호를 보고 "살과 함께 존재감도 작아졌냐"고 디스했다. 그러나 조세호는 "좀 변한 모습 보이고 싶어서 살뺐다"며 러브라인 형성을 시도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