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테이 "햄버거 가게 2곳 운영중..코로나로 어렵다"

입력 2020-07-06 11: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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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사진=헤럴드POP DB
테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테이가 햄버거 가게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뮤지컬배우 박준휘와 가수 테이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테이에게 "햄버거 가게 사장님이다. 사업도 하고 뮤지컬과 노래도 하고 못 하는게 없다"고 말했다.

테이는 "현재 직영점으로 두 곳을 운영 중이다"라고 말하면서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그래도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 젊은 패기를 가지고 열심히 하라"고 격려했다.

이어 박명수는 "햄버거 가게 수입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테이는 "다행히도 손익분기점은 넘긴다. 월세와 인건비 주면 조금 남는다"고 밝혔다. 그리고는 "이번 '루드윅' 뮤지컬 출연비로 석 달을 버텨야 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뮤지컬 수입은 어느 정도인가"라고 묻자 테이는 "경차 정도는 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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