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라시' 김호중 "상견례 프리패스상? 국민 사위 표현도 감사"

입력 2020-07-06 17:27: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호중이 '국민사위'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생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가수 김호중과 안성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딸이 있는데 사위 0순위가 김호중씨"라고 사연을 전했다.

이어 김호중은 상견례 프리패스 상으로 이승기를 제꼈다는 제보에 "그렇게 생각해주시니까 너무 좋다. 국민 사위라는 표현 때문이 아닐까 한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