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과 신민철의 본식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대중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6일 혜림의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는 우혜림, 신민철의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혜림과 신민철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모습으로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버진로드에 서서 결혼하며 서로에 대해 약속했고, 두 사람의 뒤로 수많은 하객들이 보였다. 하객으로는 한때 JYP엔터테인먼트의 식구였던 원더걸스, 트와이스, 제이미 등 총출동했다. 축가 역시 원더걸스 출신 핫펠트(예은)가 불러 눈물을 적시게 했다.
앞서 지난 5일 우혜림과 신민철은 서울 모처에서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부부로 거듭났다. 두 사람은 7년간의 애틋했던 시간을 거쳐 평생을 약속했다. 우혜림은 원더걸스 내에서 선예에 이어 두 번째로 신부가 됐다.
결혼 전 우혜림은 손편지를 통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우혜림은 "여러분의 따뜻한 축복과 응원 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가 힘드신 시기에 결혼 소식을 전해드려 조심스럽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과 더불어 방송인 우혜림으로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그간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열애 및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모두 공개하며 모두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던 우혜림, 신민철 부부. 예쁜 모습을 보여주며 잘 살겠다고 다짐한 만큼,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 우혜림과 신민철의 결혼에 여전히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