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숙해진 서신애, 이럴 땐 영락없는 23세 소녀..꺄르르 눈웃음

입력 2020-07-07 0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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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신애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친구들이랑 있을 때가 제일 나답다 고마워 다들 자주 놀러갈게! #카페 #알바 #경력있는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신애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파에 누워 꺄르르 웃고 있는 서신애의 밝은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신애는 최근 첫 에세이 '마음의 방향'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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