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외국인, 한국어는 몰라도 택배는 알아들어"

입력 2020-07-07 11:25:06
    • 복사완료!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박명수가 외국인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오프닝을 열었다.

박명수는 "어느 날 택배가 잘못와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고 말하면서 "여보세요라고 했더니 외국인이 Hello? 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당황해서 서투른 영어로 한국어 할 줄 아느냐고 물었더니 못 알아 듣더라. 정말 당황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외국인이 "택배"라고 하더라.

박명수는 "택배라는 단어만 알아들어 겨우 전해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명수는 "영어를 배워도 아무 소용 없다. 택배만 알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