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원 데이'가 ‘진심 포스터’와 ‘만남 포스터’를 공개하며 로맨틱한 감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원 데이'는 ‘엠마’(앤 해서웨이)와 ‘덱스터’(짐 스터게스)가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맴돌며 함께 한 스무 번의 특별한 하루를 담은 클래식 로맨스.
먼저 ‘진심 포스터’는 갓 대학교를 졸업한 엠마와 덱스터가 입맞춤하기 직전의 모습을 담아내 영화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여기에 덱스터를 향한 엠마의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랑해, 덱스터. 아주 많이”라는 명대사가 어우러져 올여름 가장 낭만적인 로맨스 영화의 귀환을 예고하며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만남 포스터’는 두 사람이 오랜만에 재회하며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는 순간을 담아내 영화에 애틋함을 더한다. 특히 20년의 세월을 함께 한 두 사람의 성숙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치 진심 포스터의 엠마의 고백에 대답하는 듯한 덱스터의 “네 생각 했어. 지금도 생각하고. 너와 나에 대해”라는 카피는 엠마를 향한 그의 진지한 마음이 전해져 로맨틱한 감성을 더하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진심 포스터와 만남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람 욕구를 한껏 끌어올린 '원 데이'는 오는 8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