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타는 청춘' 구본승, 혼자 섬에 표류 "낚시를 위해 작정하고 내려왔다"

입력 2020-07-07 23:00:52
    • 복사완료!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청춘들이 물놀이를 하는 가운데 구본승이 홀로 낚시를 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물놀이를 하는 가운데 구본승이 홀로 낚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청춘 드라마처럼 멋있게 들어가는거야"라고 제안했고, 청춘들이 물놀이를 시작했다. 열정적으로 물놀이를 하던 김선경이 피가 나 당황했다. 하지만 금세 회복하고 브루노의 수영에 환호했다. 브루노의 수준급 수영에 이어 김광규와 윤기원이 수영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강경헌은 "수영으로 이렇게 웃길 수 있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청춘들이 팀을 나누는 중 윤기원은 강경헌에 "브루노 팀에 간다고요? 이쪽으로 와요"라며 질투했다.

구본승이 홀로 한적한 섬에서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구본승은 "작정하고 미리 준비를 하고 내려왔다. 이번엔 잡을 수 있을거 같다. 형하고 누나들이 궁금해 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비밀이다"라며 낚시를 하기 위해 홀로 섬에 남았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