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전 아나, 수수해도 예쁜 엄마 "오늘도 육아 탈출"

입력 2020-07-07 16: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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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의선숲길 #사심가득 오랜 친구들이 찍어준 내모습 고마워 편집공부 시작해 #동기들 #사랑해 #오늘도육아탈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잠시 육아를 내려놓고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서현진의 수수한 자태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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