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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미니스커트부터 젠더리스 패션까지..자유로운 분위기[화보]

입력 2020-07-08 09: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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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얼마 전 공개된 멘즈헬스 7월호에 배우 이유비의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화보 속 이유비는 총 4가지 컨셉을 선보이고 있으며, 멘즈헬스 매거진 스타일에 딱 맞는 건강미와 스타일리쉬를 한 번에 보여주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는, 1960~70년대에 어울리는 미니스커트 컨셉부터, 1980년대 파워수트 의상 컨셉, 1990년대 스트릿한 느낌의 자유분방한 컨셉과, 마지막으로 2020년 현재 유행하는 젠더리스 스타일의 남&여 의상의 경계가 없는 패션 스타일을 과감하게 선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이유비는 프로모델 못지않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화보 촬영 내내 촬영장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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