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있다' 우지원 "농구가 연기보다 더 쉬운듯..연기 매력 있다"

입력 2020-07-08 11:33:11
    • 복사완료!

생중계 화면 캡처
생중계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배우 우지원이 첫 정극에 도전한다.

8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있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강성연, 조한선, 박신아, 이기혁, 김규선, 우지원, 예원, 이동현 감독이 참석했다.

우지원은 '미쓰리는 알고있다'에서 아파트 관리소장 역할을 맡았다. 그는 "특별 출연으로 가끔 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감독님과 좋은 배우님들과 함께 하게 돼 무한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농구와 연기 중 무엇이 더 쉽냐는 질문에는 "저는 농구가 좀 더 쉬운 것 같다. 연기는 걸음마 정도이고, 배울 점도 너무 많다. 하지만 아주 매력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감독은 우지원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캐릭터 자체가 작가님이 잘생기고 젠틀하고 듬직한 관리소장님으로 써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있다'는 오늘(8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