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정화 아내 이혜원, 워킹맘의 남다른 열정 "6시간 동안 미팅"

입력 2020-07-09 06:11:2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원이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간의 미팅, 공부..아하 집에 가는 길이 엄청 먼듯한 이 느낌 뭐죠. 분명 라디오에선 신나는 노래가 나오는데 난 지침. 운전대만..그리고 다음 미팅 도착. 들어가기 전 10분을 멍하니 앉아 핸드폰만..이젠 또 이야기를 또 시작해 본답니다. 그래도 새로운걸 만들때 가장 롤러코스터를 탄 느낌적 느낌.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비즈니스 미팅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일에 집중하고 있는 표정도 아름답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