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동원 "트롯계의 나비가 떴다"..쑥쑥 자라나는 중

입력 2020-07-11 09: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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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터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귀여운 슈트를 소화한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에서는 "동행세일에 트롯계의 나비가 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동원은 귀여운 슈트를 입고 팔짱을 낀 채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미소에 많은 이모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볼 때마다 쑥쑥 자라나는 정동원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정동원은 MBS 드라마 '꼰대인턴'의 OS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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