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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 김호중과 한솥밥..전속계약 소감 "좋은 활동 보여드릴 것"[전문]

입력 2020-07-11 15: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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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소연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11일 소연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둥지를 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소연은 “든든한 새 식구들을 만나 다시 시작하게 됐다. 주어지는 것들에 늘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새롭게 시작하게 된 기분 좋은 진심을 알렸다.

이어 소연은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속사와 함께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것도 약속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연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가요계 데뷔 후 각종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 면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은 소연 글 전문

든든한 새 식구들을 만나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어지는 것들에 늘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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