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한채아가 집안일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차세찌 아내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엔 #집안일 이걸 넌 찍냐. #난또올림ㅋㅋㅋ #최애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목이 축 늘어진 회색 티셔츠를 입고 빨랫감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한채아는 민낯 무보정에도 빛나는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는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차세찌는 최근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2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