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아빠 개리와 하오가 공사놀이에 푹 빠졌다.
12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하오가 직접 건물을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오가 공사장 놀이는 했다. 이어 하오는 초코모양의 연장을 먹으면서 아빠에게 내일 먹자고 제안했다. 개리가 많이 먹는 것 같자, 울먹거리기 시작했다.
하오는 눈물을 닦고 아빠에게 냉장고에 초코를 넣자고 했다. 이어 하오는 벽돌을 쌓으며 공사장 놀이를 했다. 하오는 디테일하게 벽돌을 쌓아나가기 시작했다. 하오는 바이러스 때문에 화장실에는 하오만 들어갈 수 있게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하오는 직접 만든 공간에 혼자 들어가서 개리를 초대했다. 하오는 아빠 개리를 초대해 함께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