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나비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램을 통해 "얘들아 엄마도 좀 쉬자..안마 받는 시간까지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효녀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시원하다 #여기가천국 #라스베가스 #아빠한테좀가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안마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그런 나비 위에 반려견들이 올라타있고, 나비는 피곤하다는 듯 넋이 나가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