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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39번째 생일에 생후 37일 아들 잠투정.."혹시 생일빵 같은 거야?"

입력 2020-07-10 18: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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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양미라가 39살 생일에 아들 서호와의 일상을 전했다.

1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새벽 한 시간 텀으로 일어난 너.. 서호야 이거 혹시 생일빵 같은 거야..? #루야D+37"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생후 37일된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풍성한 머리숱에 포동포동한 볼살, 오똑한 콧날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 뒤 지난해 11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지난달 4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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