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동현이 변화 가능성에 불신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 3회에는 김동현이 세 엠씨와 함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현은 "아이는 아홉시, 열시에 자는데 저는 운동 마치고 오면 자정이나 한시다. 한번 깨우면 다시 재우기가 어려워서, 편히 잘 잘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는게 첫번째다"라고 말했다.
신애라는 "너무 쉴 공간이 없으시다고 하시는게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지영 전문가는 "가족 모두가 쉴 공간이 없다. 집에 쉴 공간 조차도 없는게 어수선하게 보였던 이유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는 "갤러리를 하나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그건 불가능해요"라고 불신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