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애엔터테인먼트' 김신영X장윤정X이특 아스트로 MJ '척척' 매력에 '푹'

입력 2020-07-11 22:40:43
    • 복사완료!

MBC '최애엔터테인먼트' 캡처
MBC '최애엔터테인먼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윤정, 김신영, 이특이 아스트로 MJ 하이톤에 반했다.

11일 오후에 방송 된 MBC '최애엔터테인먼트'에서는 MJ가 고득점을 받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섯 번째 참가자는 박현빈의 '샤방샤방'을 부르며 등장했다. 아스트로의 MJ였다. MJ는 노래 중간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애교와 끼를 발산했다. MJ의 애교에 장윤정, 김신영, 이특은 따봉을 눌렀다.

이특은 "다른 멤버들이 나올 수 있느냐"고 물었고, MJ는 "다 괜찮다. 내가 맏형이다"고 했다. 이에 이특은 "K-뽕이 탄생할 수 있다"고 쌍따봉을 줬다.

쟁쟁한 실력자들이 차례대로 트롯을 불렀다. 진득한 목소리의 지원자, 전국노래자랑에서 송가인을 꺾고 1위를 한 실력자 등이 있었다.

힌퍈 최애엔터테인먼트는 초반에 블라인드로 진행했다. 노래를 들은 장윤정은 "노래를 가르쳐주고 싶다"며 따봉을 눌렀다. 첫 출연자는 차겨울이었다. 커튼이 열리자 차겨울 참가자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