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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유랑마켓'다둥이맘 김성은, 육아 고수 꿀템 원터치 유모차→분유라떼

입력 2020-07-12 20: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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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육아맘 김성은이 유랑마켓에 중고물품을 대방출했다.

12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다둥이맘 김성은이 신박한 육아템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원터치로 접히는 휴대용 유모차를 시연했다. 장윤정은 "몇 년 사이에 아이디어 상품이 많이 나왔다"고 했다. 접히는 휴대용 유모차는 팔지 않겠다고 했다.

오늘 내 놓은 유모차는 다른 유모차보다 높이가 있는 유모차였다. 서장훈이 직접 유모차를 끌었다. 이어 서장훈, 유세윤, 장윤정, 유세윤, 탁재훈이 유모차를 차지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어 김성은은 청소기, 안마기 등을 이어서 내놨다. 탁재훈은 "비행기 안에서도 가지고 다니는데, 유선이면 꽂을 곳이 없어서 인기가 없을 것이다"고 했다. 김성은은 "5천원에 내 놓겠다"고 했지만, 탁재훈은 "만원에 팔 자신이 있다"며 픽했다.

김성은 주방이 공개됐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곳이었다. 김성은은 "커피를 우아하게 내려 마시겠다고 샀지만, 커피 머신이 있다보니깐 안 하게 되었고, 여유롭게 할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드립세트를 픽하고 싶었다. 하지만 서장훈이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6만원에 핸드드립세트와 커피 프레스를 겟했다.

이어 이태리 여행가면 사오는 모카포트가 집에 2개가 있어서 한개를 내놓겠다고 했다. 김성은은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했고, 장윤정이 직접 커피를 끓여냈다.

탁재훈은 "나는 커피 맛을 잘 안다"며 "맛있다"고 감탄하며 자신이 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욕심내면 안 된다. 다른분들께 양보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김성은이 미니오븐기를 내놨고, 탁재훈이 4만원에 오븐기를 겟했다.

이날 김성은은 분유라떼를 공개했다. 한손으로 아이를 안고 분유를 탈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꿀템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분유 2통을 5만원에 픽햇다. 이어 김성은은 기저귀 팬티형, 밴드형을 판매하겠다고 했다. 기저귀는 두개 묶어서 판다고 했고, 탁재훈이 판매하기로 했다. 이날 우승은 탁재훈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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