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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서울촌놈' tj 장혁→사이먼도미닉 '추억' 부산 똥다리밑 '사인회'

입력 2020-07-13 00: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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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촌놈' 캡처
tvN '서울촌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혁, 이승기, 차태현, 이시언, 사이먼도미닉이 부산 팬미팅을 가졌다.

12일 오후에 방송 된 tvN '서울촌놈'에서는 사이먼의 추억이 담긴 똥다리 밑에서 사인회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이먼도미닉은 고향을 배경으로 음악을 만들었고, 투팍 사장님이 공연은 할 수 있게 도와줬기 때문에 래퍼가 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사이먼도미닉은 똥다리 밑에서 공연을 했다며, 그때를 주제로 쓴 노래를 불렀다. 사이먼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장혁도 배우이기 전에 가수 tj로 활동하던 시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국내 최초 ASMR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의 대표곡 'I love you'으로 떼창을 했다.

이어 이승기의 노래 '제발'을 함께 부르며 즐거운 이동 시간을 보여줬다.

사이먼도미닉은 똥다리 밑에서 그때 그 감성으로 랩핑을 했다. 사이먼은 힙 스웩을 보여주며 멋진 공연을 펼쳤다.

사이먼은 98년도에 어른들이 힙합을 한다는 것을 안 좋게 생각했던 터라 숨어서 할수밖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승기는 "이동하면서 들었던 쌈디의 히스토리를 듣고 이 노래를 들으니깐, 소름이 끼쳤다"고 말했다.

장혁, 이승기, 차태현, 이시언, 사이먼도미닉은 똥다리 밑에서 사인회를 열었다. 첫번째 팬은 98년생이었고, 태어날 때부터 팬이었다고 말하며 누군의 팬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첫번째 팬은 사이먼도미닉의 팬이었다. 첫 팬은 사이먼도미닉의 얼굴이 좋다고 말하며 사인을 받아갔다. 그는 "같은 부산사람이고, 요즘은 비와 함께 한 깡 리믹스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시민은 사상구 출신으로 이시언과 같은 구 출신이었다. 두번째 팬은 차태현의 사인을 받아갔다. 이어 세번째 팬은 장혁과 같은 경상대학을 나왔다. 그는 이시언에게 사인을 받아갔고, 이시언은 스스로 놀라워하는 모습이 보였다. 서울촌놈의 사인은 저조했고, 부산남 세명의 인기는 컸다.

사이먼도미닉은 중학생이었을 때 들어가진 못하는곳 근처에서 서성거렸던 일화를 들려줬다.

앞서 장혁이 단골 부산 돼지국밥집을 찾아 단골집 국밥을 찾아내기로 했다. 하지만 결과는 가장 먼저 아니라고 제외했던 것이 단골집 것이었다. 사장님은 "우리 집은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혁이 단골집 국밥이라고 선택한 것은 라면사골곰탕과 신설농탕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사이먼도미닉과 이승기가 정답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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