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세아가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자태를 뽐냈다.
14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다은이..어여쁜 아가 유진!! 고생많았어..어머님두 삼촌도 넘 고마와요. 늘 건강하고 더욱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기도합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 보였다. 윤세아는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tvN드라마 '비밀의 숲2'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