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손현주가 5년 전 사건의 제보를 받았다.
13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모범형사' 3회에는 사건 수사에 혼란스러워 하는 강도창(손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형사2부는 단체 회식을 했다. 강도창은 늦게 도착한 오지혁(장승조 분)에게 "우리 오지혁 형사님 너무 멋지지 않냐? 우리하고는 완전 노는 세계가 다르신 분이다"고 말하며 비아냥거렸다. 형사들은 "제보가 들어왔는데, 우리 재수사 해야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강도창은 "이 사건은 아웃이야. 이 제보는 나만 본거니까, 니들 신경쓰지 마라"고 말했다. 한편, 진서경(이엘리야 분)은 이대철(조재윤 분)의 사형 집행 날짜에 대한 전화를 받았다. 진서경은 끊임없이 지난 사건에 의문을 가졌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대결을 담은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