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운데, 성유리도 놀란 몸매를 보여줬다.
13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비가 오니 더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주현은 허리가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고 청바지를 매치해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옥주현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쭉 뻗은 다리, 가녀린 목선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에 핑클 멤버인 성유리 역시 댓글로 "배꼽 귀여워"라고 말하며 옥주현의 몸매를 칭찬했다. 옥주현은 팬들이 몸매를 칭찬하는 댓글에 답글을 달며 반가워했다.
앞서 지난 4월 옥주현은 신체검진 후 몸무게가 62kg인 사실을 고백했다. 옥주현은 자신의 체중을 보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당시 옥주현은 "아. 스트레스. 아 우울. 자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라고 말했다.
이에 성유리를 비롯한 이수현 등 동료 배우들은 옥주현의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는다고 위로했다. 옥주현의 큰 키와 근육량을 생각하면 많이 나가는 체중이 아니었던 것. 그러나 옥주현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후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 결과 옥주현은 57kg까지 체중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옥주현은 다이어트 후 더 슬림해지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대중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했다.
옥주현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에 자신감이 붙은 가운데, 옥주현의 다이어트에 대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