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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아들 서언X서준, 재활용품으로 칼 만들기..야무진 솜씨

입력 2020-07-13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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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13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활용품만 보면 뭘 만들까 궁리하는 둥이인데 이번에 선물 받은 박스에서 엄청 깨끗하고 큰 재료가 너흰 상상하고 재단하고 엄마는 자르고 재밌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재활용품으로 칼을 만들어 놀고 있는 모습. 폭풍성장 중인 쌍둥이의 야무진 성격이 눈에 띈다.

한편 이휘재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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